조직과 자금
이번의 글쓰기는 매주 쓰는 게 매우 힘들다는 것을 더욱 느끼게 된 글쓰기였다. 실제로 쓰고 있어서 이에 대해 더욱 작성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 업무를 하면서 진행하니까 더욱 진도가 느렸다.
organization and Management
조직관리를 보통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계획서에서 심사하는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 조직이고 인력이라고 한다. 첫 스타트 하는 부분에서 조직을 만들기는 나중의 일로 미루기 쉬운데 향후의 조직 및 관리에 대해 언급해서 계획 등을 적어두는 것이 좋다.
A description of the legal structure of the business
사업의 카테고리에서 해당되는 법적인 것을 확인해야 된다. 법적인 문제에 가려서 실제 사업을 못하게 되는 경우도 많고 이를 확인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예전에 언급한 옥외 광고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나 이는 한국의 경우 적용하기가 어려워 사업 자체를 만들어 낼 수 없다.
Financial Management
다행히 최근 한국에는 많은 스타트업 자금 투자 등에 대해 확대되고 있는 시점이다.
Angels, 정부 기간, 창업경진대회, 해커톤, 신용보증기금, 은행 등 많은 기회가 있다. 문제는 나에 대한 평가와 계획서의 평가이다.
창업금은 없는 것이 가장 큰 자금이라고 한다. 무한한 자금이 될 수 있으니 이에 대한 도전으로 생각해야 된다.
Projected cash flow for year 1
1년 뒤 현금흐름에 대한 예상과 캐시플로우에 대한 계획과 예측이 있어야 한다. 한동안은 사업을 통한 캐시플로우는 불가능하다. 한동안의 기간을 지나고 그 이후의 계획에 대해 언급하고 레비뉴를 예측해야 된다.
Projected income/expenditure for years 2 and 3
2,3년 뒤 수입 예상
어느 정도는 써두기 했는데 좀 더 고도화가 필요한 사업 계획서 작성 기이다. 실제 투자를 받아 성공하게 되면 성공받은 기록을 또 글쓰기로 써두고자 한다. 이 작성기를 실제 계획서를 작성하면서 적고 있는데 중간 중간 넘어가는 부분도 있다. 실제 투자를 받고 현금흐름을 통해 확보하게 되면 좀더 독립적인 사이드 프로젝트가 가능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