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그리고 생각의 전환

by bigbird

아침 출근길에 재활용 분리수거의 힘든 일을 하고 있는 아저씨를 보며 일이 아니라 봉사라면 기분 좋게 즐겁게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월급을 받기 위한 다는 생각으로 일한다는 것은 마음이 힘들다.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


"나는 날마다 봉사를 위해 출근한다. 봉사를 하는데 매월 급여도 준다. "라는.


그렇게 생각을 전환하고 출근해서 일한다. 하루 종일 그 마음을 유지한다. 나는 회사에 봉사하기 위해 출근한다.


마음만 바꿨을 뿐인데 기분이 좋아진다. 어떤 상황에서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거나 적어진다.


먹고사는 데는 이상 없고 지장 없다는 생각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일...


나는 날마다 봉사하기 위해 직장에 나간다.


봉사하는데 돈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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