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친구와 눈맞은 엄마
1.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2009)
2. 상류층 며느리인 엠마는 어느 날 아들의 친구인 쉐프 안토니오 만나게 됨. 둘은 사랑에 빠지게 되고, 이 사실을 안 아들은 화를 내다가 바닥에 미끄러지면서 사망하게 됨. 아들 장례식이 끝난 후 엠마는 자신의 사랑을 떠나게 됨.
3. 아들 친구와 엄마가 사랑에 빠진다는 설정이 공감하기 힘듬. 심지어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 엄마와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쉐프인 아들 친구의 관계라는 점도 공감하기 힘듬.
4. 감독이 사랑이라는 감정을 자연에 빗대어 표현하고자 했던 거 같은데.
5. 아름답게 포장하고 싶었겠지만 알고 보면 막장 불륜 로맨스 드라마.
6. 아들이 죽어도 사랑에 미쳐있는 엄마. 그런 엄마를 응원하는 레즈비언 딸.
7. 이태리식 사랑은 이런 식인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