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7
아침에 겨우 일어나서 제시간에 열람실에 착석했다.
그런데 이교시부터 잠이 쏟아졌다.
사실 어제 열두 시까지 하고 집에 갔는데
바로 잤어야 했는데 유튜브를 좀 보다가 잤다..
도파민이 부족해…
친구에게 응원 메시지가 왔다.
안 그래도 어제 친구 생각이 났었는데.
이걸 텔레파시라고 해야 하나.
나의 멘털 지킴이들도
좋은 얘기를 해줬다.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따뜻하게
오늘도 힘내자.
최대한 많이 보기 목표.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