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by
문성희
Sep 22. 2025
당신이 건넨 수북이 쌓인 사과바구니
가만히 앉아 생각하길 이걸 받을만한 일이었는가
좀 더 붉고 어여쁜 사과 듬뿍 담아 이젠 내가 건네야겠다
keyword
짝꿍
사랑
사과
Brunch Book
월, 수, 금
연재
연재
조용한 산책 III
20
#20
21
#21
22
#22
23
#23
24
#24
전체 목차 보기
이전 21화
#21
#23
다음 2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