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장10화 잘 만나야 할 사람
어느 누구나 사람을 만날 때는 잘 만나야 한다.
잘 못 만나면 시간 버리고 몸 버리고 마음 버리고 모든 것을 다 버리게 되고 만다.
특히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에서는 더더욱 꼭 잘 만나야 하는 직업을 가진 자 들과 사람들이 있다.
어느 나라에서나 마찬가지이지만,
한국인들 대부분이 미국에 와서 정착하기를 희망하고 또한 유학을 오기에 특별히 미국에서 잘 만나야 되는 사람을 생각 해보기로 하자
미국에서는 더욱 더 그렇다. 한인을 등쳐먹는 사람들이 다른 인종이 아니라 바로 한인이고, 잘 아는 사람들이고 또한 교회에 다닌다는 사람들이 많이 그렇게 하고들 있다.
1. 목사이다.
영적인 것을 성장시키며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요하다. 그런데 이 미국에는 하도 사이비 목사들이 많기 때문에 그렇다. 또한 목사들이 교회를 통해 종교비자 영주권으로 돈벌이를 한다.
2. 변호사이다.
정식으로 영주권을 받아 이민 온 사람이 아니고는 꼭 거쳐야 할 다리가 변호사이다. 잘못 만나면 돈도 버리고, 잘못하면 추방명령 노티스까지 나오게 될 수가 있다. 그렇다고 돈을 돌려주는 것은 절대 아니다. 도둑놈들이 많기 때문이다.
3. 회계사이다.
미국에서 불법 체류자 던 합법적이던 세금을 내는 것은 내야 한다. 그런데 회계사를 잘못 만나면 비용은 비용대로 들고 오히려 세금을 더 내게 된다. 세금을 내되 돌아올 것이 어느 정도인가를 확실히 알고 해주는 진실된 회계사를 찾아야 한다.
4. 자동차 정비사이다.
하두 미국에는 사기꾼이 많아서 자동차 정비를 하러 가서도 고장 나지 않은 곳도 일부러 고장나 게하고 고장 났으니 고쳐야 한다면 거짓을 하므로 돈벌이를 하는 사람들이 수다 하다. 그리고 제대로 고치는 사람도 있지만 잘 고치지 못하는 자들도 있다.
5. 자동차 딜러이다.
이곳에 요즈음에 한국사람들이 자동차 딜러를 많이 한다. 딜러의 세일즈 치고 말 많고, 과장된 말을 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 가격을 잘 해주는 것같이 하면서도 다른 곳에서 다 붙여 먹는게 딜러다. 그러기에 여러 곳을 둘러보고, 미국딜러도 가봐야 한다. 그래서 서비스나 여러가지 비용 절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손실이 없어야 한다. 거기에 중고차를 살 경우는 물에 잠긴 차를 속여 팔기도 하고 사고난 차를 사고 없는 차로 둔갑하여 팔기도 하고 마일리지를 돌려서 팔기도 한다. 내가 자동차에 대하여 알지 못하면 잘 아는 사람들을 데려가던지 먼저 다른 곳에 알아봐야 할 것이다.
6. 의사이다.
돌팔이 의사가 많다. 진찰하고 100불 받는다. 이게 기본이다. 처방전을 써주면 그것을 가지고 약국에 가서 따로 약값 내고 약을 산다. 그런데 돌팔이들이 돈 벌려고 아프지도 않은 데를 큰 병이 든 것처럼 하고 이리저리 검사하고 돈만 빼먹는 경우가 종종 있다. 정말 좋은 의사들을 최선을 다해서 병을 치료한다.
위에 언급한 것은 우리의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과 물질적인 것에 좌지우지하는 자들이다. 내가 알지 못하면 모든 것에 있어서 마이너스가 되 상처만 남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