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온도>를 읽고
"글에는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고 작가는 말한다. 하지만 <언어의 온도>의 온도는 미적지근했다.
가볍게 읽기 좋다. 감성을 자극하는 인상적인 표현이 종종 눈에 띄었다.
책의 무게에 비해 ₩13,800이란 가격은 무겁게 다가온다. 빌려 읽어 다행이다.
18.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