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거울을 보면 파괴하려 한다.
원칙 1. 발설하지 말 것
원칙 2. 발설하지 말 것
원칙 3. 원칙 1을 지킬 것
내면 성장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어둠을 들여다보고
통합시키는 작업들을 하면,
자신에 대해 정확하게 아는 만큼
타인도 정확하게 보인다.
자신을 스스로 사랑하는 만큼
타인을 사랑할 수 있는 것과 같다.
겉으로 드러난 행동과 말은
그 사람의 내면을 그대로 볼 수 있는 재료들이다.
결핍, 어두운 욕망, 과거의 상처, 내면 차원의 단계 ...
성장을 한 사람은 그 존재로 인해
상대의 존재를 드러나게 한다.
그래서 거울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침착한 사람 옆에서 불안은 더 도드라지고
책임지는 사람 옆에서 회피는 더 선명해지고
정직한 사람 옆에서 계산은 더 노골적이 된다.
사람은 두 가지 중 선택을 한다.
1. 자기 안을 본다.
2. 거울을 부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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