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의지할 ‘사람’이 있습니까?

by 마테호른

어두운 밤, 시골길을 걸을 때면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앞은 깜깜한 어둠 투성이고,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으니까요.


그때 뒤에서 다가오는 자동차 불빛이 길을 비춰주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잠시라도 앞길이 훤히 보이면 두려움이 사라지고, 한결 쉽게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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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그곳에서 배웠다. 단 한 줄이 사람을 움직인다는 것을. https://www.instagram.com/acornon_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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