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항상 좋아야 하는 건 아니지만 오늘같이 처지는 날이 있다.
오히려 하루의 시작 때는 좋았다. 늦잠을 잤고, 회사를 가지 않는 날이었고 절친을 만나는 날이었다. 친구는 초등학생 때부터 친하게 지냈었고, 마침 놀러 온다고 한 날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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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fiction Storyt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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