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국립극장 4월 호
호른은 두 손이 필요한 악기입니다.
예쁘지만 깊은 음색으로
모차르트가 좋아한 악기이기도 했는데요.
얼마 전 맨발의 호르니스트 펠릭스 클리저에 대한
기사를 읽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가 인터뷰 한 기사들을 보던 중 그가 궁금해졌지요.
이렇게 펠릭스 클리저에 대한 이야기를 써봤습니다
한 번 읽어보세요.
저는 이 분 이야기를 쓰면서 정말 열심히 살고 싶다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여러분의 하루에 그의 이야기가 전해지길 바라봅니다
국립극장의 정기간행물은 1977년 4월, ‘월간 국립극장’으로 최초 창간되었습니다. 이후 간행물은 격변하는 시대 흐름에 따라 ‘갈채’‘극장소식’‘미르’ 등으로 제호와 형태를 달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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