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만으로도 사랑하는 법
새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힘차게 날갯짓을 한다.
이제 3월도 곧 지나가고 완연한 봄이 다가왔다.
망원경의 초점을 맞추며 이름 모를 새를 관찰한다.
탐조(探鳥)는 결국 기다림의 미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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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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