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모를 새를 기다리며

존재만으로도 사랑하는 법

by 조우주
새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힘차게 날갯짓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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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월도 곧 지나가고 완연한 봄이 다가왔다.

KakaoTalk_20260328_215541445.jpg 탐조

망원경의 초점을 맞추며 이름 모를 새를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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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60328_223344194_01.jpg 사진: 조우주 @wooju. cho


탐조(探鳥)는 결국 기다림의 미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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