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내장사가 되어버린 옛 영은사에 귀속되어버린 …

정읍 내장산 내장사지 벽련암

by 한량바라기

오랜시간 내장산 내장사 혹은 백련사로 불렸으나,

조선시대 폐찰령으로 인해 불태워졌던,

이제는 내장사가 되어버린 옛 영은사에 귀속되어버린 암자.


2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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