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녀석의 관심사

엄마는 이해할 수 없는 일곱살의 심리

by 써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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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자주 결혼 얘기를 꺼내는 현욱이입니다. 좋아하는 아이가 생긴 걸까요? (너무 빠른데?) 아님 그냥 불안한 걸까요? ... 도대체 무슨 심리일까요?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엄마 cpu는 과부하중입니다. 추측가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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