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AI를 이용한다면 AI가 나인가, 내가 AI인가
일반 보통 사람이 만약 인공지능 AI를 이용한다면 보통 사람 자신의 정체성이 과연 누구인지가 문제 될 수 있습니다.
보통 사람이 하기 싫고 귀찮고 번거로운 일을 전부 인공지능 AI에게 맡긴다면 거의 대부분의 일을 인공지능 AI에게 맡기고 사람 자신이 진짜로 하는 일은 과연 무엇인가요?
인공지능 AI에게 모든 것을 의존하면서 인공지능 AI가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 사람이라면 육체는 사람이지만 그 사람의 정신은 없이 모든 것을 인공지능 AI의 지시로 처리하므로 그 사람은 사람으로서의 정체성은 없고 인공지능 AI의 부속품에 지나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편리하다고 해서 거의 대부분의 행위를 보통 사람은 인공지능 AI로 하여금 처리하게 할 것인데 보통 사람이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한 행위가 진정으로 사람 자신의 행위인가 아니면 사람과 분리된 인공지능 AI의 해우이로 보아야 하는지가 문제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사람이 직접 물건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경우 사람이 카드로 결제하는 행위를 자신의 의사로 실행한다면 그러한 행위는 사람의 행위라고 보는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물건이 비싼지 싼지 해당 물건의 품질은 괜찮은지 등을 사람이 직접 비교하고 생각해서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직접 사람 자신의 의사로 매번 결제하는 행위가 번거롭고 귀찮다고 해서 아예 물건을 결제하는 행위를 인공지능 AI로 하여금 자동 결제 처리하게 한다면 사람이 직접 결제행위를 하지 않은 인공지능 AI에 의한 결제 처리행위가 사람의 행위로 볼 수 있을지 아니면 사람의 행위는 아니고 인공지능 AI의 행위로 볼 수 있을 것인지 여부가 문제 됩니다.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우리 인간이 귀찮고 번거롭다는 이유로 일상생활의 대부분 행위를 직접 처리하지 않고 편하고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인공지능 AI로 하여금 대부분 우리의 생활에 관한 행위를 대신 처리하게 하면 과연 인공지능 AI가 처리해 준 대로 과실만 따먹는 사람이 진정한 정체성을 가진 사람이라고 볼 수 있는 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인지 문제 됩니다.
만약, 인공지능 AI가 제대로 일을 하지 않고 무슨 이유에서인지 우리 사람이 직접 처리했으면 당연히 하지 않았을 일을 인공지능 AI가 주인인 우리 사람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어떤 일을 처리한 경우 우리 사람이 책임을 부담해야 할 것인지 아니면 책임을 부담하지 않아도 되는지 등이 문제 됩니다.
소비자로서 온라인 주문을 하는 경우에는 전자상거래법이 적용되어 일정한 기한 안에 철회권을 행사할 수 있는 제도가 보장되어 있어서 만약 인공지능 AI가 주인인 사람의 의사에 반하는 상품 주문을 온라인으로 한 경우 그 기한 내에 사람이 철회권을 행사하면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만약 주인인 사람이 전자상거래법에서 정한 기한이 경과한 후에 인공지능 AI의 잘못된 주문을 알게 되었다면 현행 법상은 철회권 행사 기한 경과로 인공지능 AI의 잘못된 주문을 철회할 수 없어서 주인인 사람이 상품 대금을 지급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우리 사람이 직접 처리하지 않고 대부분의 일상생활을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처리하는 경우 위와 같이 발생하는 인공지능 AI의 잘못된 처리에 대한 책임 문제에 대해서 아직 명확한 규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철학적으로 볼 때도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대로 귀찮고 번거롭다는 이유로 우리 사람이 일상생활에서의 작은 결정 그리고 중요한 결정까지 대부분의 결정을 인공지능 AI로 하여금 처리하게 한다면 인공지능 AI가 처리해 주는 대로 생활하는 우리 사람이 진정으로 나 자신을 알 수 있는 것인가요?
그렇게 인공지능 AI에게 대부분의 생활을 의존하면서 인공지능 AI가 시키는 대로 생활하는 사람의 본질은 바로 인공지능 AI의 노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결정을 인공지능 AI로 하여금 처리하는 경우 내가 인공지능 AI인지, 아니면 인공지능 AI가 나인지 근본적으로 철학적인 나 자신의 정체성에 중대한 의문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일상생활에서 인공지능 AI로 하여금 대부분의 처리를 하게 해서 인공지능 AI에 의존하는 경우 위와 같은 철회권 행사 등 절차적 문제뿐만 아니라 철학적으로도 진정한 나 자신이 인공지능 AI인지 등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우리 주인인 사람이 인공지능 AI의 노예가 되는 일을 방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공지능 AI에게 모든 일을 맡기면 사람은 그저 인공지능 AI의 말만 들으면 되기 때문에 편리하고 고민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편리함만을 추구하면서 진정으로 사람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떠한 라이프 스타일을 살아갈 것인지 조차도 생각하지 않는다면 사람은 한낱 인공지능 AI의 부속품으로 전락할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때로는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스스로 인간이 뇌세포를 움직이며 고생하면서 노력을 해야 진정으로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는 결정과 판단을 할 수 없는 사람이 늘어간다면 인간이 땀냄새는 사려져 갈 것입니다. 인간 모두가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생활을 하고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는 생활하기 어려운 상황이 된다면 그 상태는 바로 인공지능 AI가 인류를 정복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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