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인간과 AI 구분표시제,AI멈추면 세상멈춘다77

AI 여론, 인간 여론과 온라인 댓글 인간과 AI 구분 표시제 도입

by 버드나무

최근 온라인 댓글 국적 표기제를 도입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즉, 온라인상으로 게시글이나 댓글을 작성할 때 해당 게시글이나 댓글을 작성하는 사용자가 한국 국내에서 접속하는 것인지 아니면 외국에서 접속하는 사용자인지를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과거 한국에서 운영되는 포털 사이트에서 게재된 특정 게시글이나 댓글에서 한국 내에서 접속한 이용자수보다도 오히려 외국에서 접속한 이용자 수가 더 많은 이상한 현상이 있었던 관계로 위와 같은 온라인 댓글 국적 표기제 법안이 등장하게 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한국에서 운영되는 포털 사이트라면 당연히 한국에서 접속하는 사용자 수가 더 많은 것이 정상적임에도 이례적으로 한국 이외의 지역에서 접속하는 사용자 수가 더 많은 것은 정상적인 일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한국 국내 접속인지 아니면 한국 국외의 지역인 국외 접속인지 여부를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하는 것과 같이 중요한 또 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댓글이나 게시글을 작성하여 업로드하는 자가 과연 진짜 인간인지 아니면 인공지능 AI 에이전트가 무차별적으로 올리는 댓글이나 게시글인지가 불분명하다는 것입니다.


페이스북이나 X(구 트위터) 등에 올라오는 댓글이나 게시글이 진짜 인간에 의해 작성되는 것이지 아니면 기술적으로 작동되는 AI 에이전트가 무차별적으로 올리는 댓글이나 게시글인지를 지금은 구별해서 표시하도록 하는 기술적 장치 또는 법적 제도적 장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위 온라인 댓글 국적 표기제보다도 더욱 중요한 것이 바로 게시글이나 댓글의 작성자가 진정한 인간인지 아니면 AI 에이전트인지를 정확하게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하는 것이고, 그러한 제도의 이름을 예를 들어 온라인 댓글 인간과 AI 구분 표시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위와 같은 온라인 댓글 인간과 AI 구분 표시제가 없다면 우리들은 페이스북이나 X(구 트위터) 등에 올라오는 댓글이나 게시글의 작성자를 알 수 없게 되고 중요한 선거 등에 있어서 인공지능 AI가 무차별적으로 작성하는 댓글과 게시글에 휘둘려서 선택을 잘못할 수 있게 될 위험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위와 같이 현재 한국 국회에서 발의된 것으로 알려진 온라인 댓글 국적 표기제 법안도 필요하고 근본적으로는 가칭 온라인 댓글 인간과 AI 구분 표시제 법안도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학술지 사이언스에서도 인공지능 AI가 무차별적으로 생성하는 가짜 여론으로 민주주의가 교란될 수 있는 위험에 관한 내용을 기재하기까지 하였습니다.


고민을 하면서 생각을 하는 진짜 인간의 여론이 무차별적인 인공지능 AI 에이전트의 가짜 여론에 의해서 휘둘려서 인류가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된다면 그야말로 생각하는 갈대라고 하는 호모 사피엔스의 생존에 있어서 커다란 위험이 발생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인류는 고민하는 인간들의 여론 형성에 있어서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는 안 되며 항상 인공지능 AI가 무차별적으로 생성하는 가짜 여론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번거롭고 귀찮더라도 온라인 댓글 국적 표기제 또한 가칭 온라인 댓글 인간과 AI 구분 표시제 등을 도입하지 않으면 언제 어느 순간에 인류가 의존하는 인공지능 AI로 인해서 소멸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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