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사용 안 하는 자 가산점,AI멈추면 세상 멈춘다79

AI를 사용하지 않고 땀을 흘리는 사람에 대한 가산점 도입해야 합니다.

by 버드나무

요즘같이 인공지능 AI 사용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 같이 취급되는 분위기에서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어렵습니다.


물론, 전자계산기와 같이 단순 보조 역할만 하는 인공지능 AI를 사용하는 것은 괜찮습니다만, 내용의 핵심 부분까지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보고서나 과제를 작성하는 경우도 점차로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럼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거의 모든 핵심 내용을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작성하고 마치 사람이 땀 흘려 내놓은 결과물인 것 같이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제출하는 것이 정답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인공지능 AI는 어디까지나 전자계산기 같이 인간의 보조 수단으로만 엄격하게 제한적으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보조 수단의 범위를 넘어서 거의 모든 핵심 내용을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처리한다면 당장 눈앞에 보이는 단기간은 성공한 것 같이 보이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호모 사피엔스 본연의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리게 되는 손해를 보게 됩니다.


당장 편하게 생활하자고 인공지능 AI에 의존하는 습관을 들이는 순간 인류는 생각하는 힘을 가진 호모 사피엔스 존재로서의 가치를 상실할 수 있습니다.


음식도 조금씩 짠맛이 있는 음식 또는 단 맛이 있는 음식에 빠져들다 보면 나중에는 자극적이지 않는 자연의 맛을 가진 음식은 먹지 못하게 되는 원리와 같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생각하는 힘을 유지하기 위한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만들어진 생성물에 대해서는 의무적으로 인공지능 AI가 만든 것임을 정확하게 표시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또 하나는 인공지능 AI에 의존하지 않고 인간의 뇌세포를 움직여서 고생을 해서 만든 결과물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은 결과물에 비해서 가산점 내지 우대점수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군에서 의무 복무를 완료한 자에 대해서 제대 군인에 대한 가산점 제도가 있었던 것과 같이 인공지능 AI에 의존하지 않고 인간의 뇌세포를 움직여서 고생을 해서 만든 결과물에 대해서 가산점 내지 우대점수를 부여하면 인간의 생각하는 힘을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첫 번 째 방법대로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만들어진 생성물에 대해서는 의무적으로 인공지능 AI가 만든 것임을 정확하게 표시하는 것이 제대로만 실행된다면 첫 번 째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만들어진 생성물에 대해서는 의무적으로 인공지능 AI가 만든 것임을 정확하게 표시하도록 의무화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또한, 최근 여러 인공적인 합성물이 등장하는 관계로 과연 어떤 결과물이 인공지능 AI로 인한 것인지 아니면 인간의 땀으로 만들어진 것인지 구분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첫 번 째 방법이 이상적인 방법이기는 해도 실행하기가 쉽지 않은 방법이므로, 두 번째 방법에 의해서 인공지능 AI에 의존하지 않고 인간의 뇌세포를 움직여서 고생을 해서 만든 결과물에 대해서 가산점 내지 우대점수를 부여하는 방법이 실제 적용하기는 보다 나은 방법이라고 보입니다.


인공지능 AI에 의존하지 않고 인간의 뇌세포를 움직여서 고생을 해서 만든 결과물이라는 것에 대해서 가산점 내지 우대점수를 부여받고자 하는 사람이 여러 근거자료를 구비해 놓으면 가산점 내지 우대점수를 부여하기 위해서 근거자료를 검토할 수 있으므로 두 번째 방법이 훨씬 실행에 있어서는 더 나은 방법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질문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이제 대세는 인간이 번거롭고 귀찮은 일에서 해방되어 인공지능 AI에 의존하는 시대가 왔는데 뭐 하러 귀찮게 인간이 땀을 흘려서 만드는 결과물에 가산점 내지 우대점수를 줄 필요가 있느냐고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데카르트가 말했듯이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입니다. 인공지능 AI의 등장으로 생각하는 갈대가 소멸하고 생각하지 않는 갈대만 남게 된다면 더 이상 생각하는 힘을 가진 진정한 호모 사피엔스는 찾아볼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생각하는 갈대가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인공지능 AI에 의존하지 않고 인간의 뇌세포를 움직여서 고생을 해서 만든 결과물이라는 것에 대해서 가산점 내지 우대점수를 부여하는 제도와 절차가 있어야 합니다.


특히, 원인을 알 수 없는 사유로 인공지능 AI가 작동이 중지되는 경우 인공지능 AI에 100% 의존하는 세상은 멈추거나 또는 소멸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위와 같은 가산점 내지 우대점수 부여로 인공지능 AI에 의존하지 않고 인간의 뇌세포를 움직여서 고생을 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사람을 유지하고 있는 세상은 인공지능 AI가 작동이 중지되더라도 위와 같이 가산점 내지 우대점수로 계속 땀을 흘려서 인공지능 AI에 의존하지 않고 일을 하는 진정한 생각하는 갈대로서의 인간들에 의해서 멈추지 않고 계속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사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원인을 알 수 없는 사유로 인공지능 AI가 작동이 중지되는 경우 온 세상이 인공지능 AI에 의존하던 상태에서 더 이상 움직이지 않고 중지될 수밖에 없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위와 같은 가산점 내지 우대점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인공지능 AI의 도입 후에도 위와 같은 가산점 내지 우대점수 부여로 인공지능 AI에 의존하지 않고 인간의 뇌세포를 움직여서 고생을 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사람을 유지해야 인공지능 AI가 작동 중지되어도 작동할 수 있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의 도입으로 더 이상 사람이 귀찮고 번거로운 일을 할 필요가 없어졌는데도 왜 비싼 돈을 들여가면서 사람에게 가산점 내지 우대점수를 부여하느냐는 사람들은 막상 인공지능 AI가 원인 불명의 사유로 작동 중지되었을 때 무슨 말을 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전자계산기 같이 단순 보조 업무에만 인공지능 AI를 사용하고 중요한 판단이나 검토는 인간이 직접 결정한다는 것도 말이 쉽지 어디까지가 단순 보조 업무인지 어디까지가 핵심 업무로서 인간이 직접 처리해야 하는 일인지 혼동스럽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도 무식한 것 같습니다만 어느 일이든지 사람이 땀을 흘려 인공지능 AI에 의존하지 않고 처리하는 사람들에 대한 보상으로 가산점 내지 우대점수를 부여하는 것이 생각하는 힘을 잃지 않고 유지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아무리 발달한 인공지능 AI도 순식간에 원인 불명 사유로 작동을 중지할 수 있다는 것을 상정하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스포츠 경기에서 불법약물의 도움을 받지 않고 공정하게 경쟁하기 위해서 도핑테스트를 하는 것도 비슷한 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는 결정과 판단을 할 수 없는 사람이 늘어간다면 인간이 땀냄새는 사라져 갈 것입니다. 인간 모두가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생활을 하고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는 생활하기 어려운 상황이 된다면 그 상태는 바로 인공지능 AI가 인류를 정복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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