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상상 이상의 지구 온난화 위험이 증가합니다.
인공지능 AI가 인류의 최대 고민인 귀찮은 일과 번거롭고 고생스러운 일을 인류를 위해서 해결해 주는 천사의 얼굴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인류가 고민을 해결하자고 도입한 인공지능 AI로 오히려 인류가 생각하지 않는 갈대가 되어 인공지능 AI의 노예가 될 수 있는 위험이 있는 외에도 인공지능 AI를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엄청난 양의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사실은 보통 사람들에게 잘 인식되지 않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AI 모델 가운데에서도 최근에 등장하고 있는 것은 추론형 AI 칩입니다. 추론형 AI 칩은 기존 칩에 비해서 전략 소비량을 낮춘 모델이라고 합니다.
기존의 AI 칩 모델은 많은 에너지와 전력을 소비해야만 작동될 수 있었기 때문에 새로 등장하고 있는 추론형 AI 칩은 전력과 에너지 소비량을 효율적으로 낮추는 모델이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인공지능 AI가 작동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에너지와 전력이 소비되어야 할까요?
기존에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시켰던 원인으로 지목되어 온 자동차보다도 훨씬 더 많은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시키는 것이 바로 인공지능 AI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가 다량의 탄소 배출로 지구 온난화를 촉진한다고 해서 지구 온난화를 늦춘다고 탄소 배출을 낮추기 위해 전기 자동차까지 개발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동차보다도 훨씬 더 많이 전력과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탄소 배출을 증가시키고 있는 인공지능 AI에 대해서는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시키는 것에 대해 별다른 목소리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AI에 대해서 여러 위험성, 주인인 인간을 인공지능 AI의 노예로 만들 위험성 등이 존재하고 있고, 추가로 위와 같이 인류가 소멸할 수 있는 다량의 탄소 배출로 인한 지구 온난화 위험까지 증가시키는 것이 바로 인공지능 AI라는 추가적인 사실에 대해서도 잘 인식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인공지능 AI를 금지시키자는 것이 아닙니다.
전자계산기처럼 어디까지나 인공지능 AI를 보조적인 수단으로 인간을 주인으로 받드는 적절한 범위에서 사용하고, 또한 지구 온난화에 미치는 인공지능 AI의 기여도 등을 검토 분석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현재와 같이 인공지능 AI가 인류의 고민을 해결해 줄 것 같은 장밋빛 환상에만 취해서 지구 온난화 위험에 대한 인공지능 AI의 기여도 등을 간과한다면 인류에게는 더 큰 위험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AI의 노예가 되지 않고 생각하는 갈대가 되도록 노력하는 사람은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거나 또는 최소한으로 인공지능 AI를 줄여서 사용해서 인공지능 AI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데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생각하는 갈대가 되어 생각하는 힘을 유지하는 긍정적 효과 외에도 인공지능 AI의 사용을 줄임으로써 인공지능 AI의 사용으로 인한 다량의 탄소가 배출되지 않도록 기여함으로써 결국 인공지능 AI의 사용을 하지 않거나 또는 사용의 최소화를 통해서 우리 보통 사람은 탄소 배출을 줄이도록 해서 지구 온난화를 늦추는데 공헌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위와 같이 상상 이상으로 다량의 탄소를 배출해서 지구 온난화를 앞당기고 있는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어느 정도까지 인공지능 AI가 탄소 배출을 하도록 허용할 수 있는 범위 등에 관한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져야 하며, 그러한 사회적 합의를 이루는 과정에서 AI 3원칙이 적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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