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무차별적으로 만들어 내는 쓰레기 정보가 지구를 덮게 되면
현재 인공지능 AI가 인류의 구세주로 칭송받고 있는 과정에서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내는 온갖 정보는 어떤 간섭도 없이 자유롭게 퍼지고 있습니다.
사람이 직접 만들어서 작성자를 사람으로 해서 정보를 유통하면 해당 정보와 관련하여 사람에게 책임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사람이 직접 작성하는 형식을 취하지 않고 사람은 인공지능 AI의 뒤로 숨고 인공지능 AI가 작성하는 내용으로 포장을 하면 사실상 사람은 인공지능 AI라는 방패막이를 내세워서 숨을 수 있고 또한 인공지능 AI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어떤 책임도 물을 수 없기 때문에 인공지능 AI가 만든 내용이라는 외관을 형성해서 사람도 책임지지 않고 인공지능 AI도 책임을 지지 않게 되어 어느 누구도 책임을 부담하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AI 산업이라는 산업의 초기 발전 단계에서 승자가 되기 위해서 모두 인공지능 AI라고 하면 문제가 있더라도 그냥 보아주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인공지능 AI를 발전시키기 위한 미명 하에 인공지능 AI가 무차별적으로 검증 없이 만들어 내는 가짜 정보의 쓰레기를 방치한다면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내는 정보의 질, 즉 퀄러티(Quality)는 급격하게 악화될 것이 분명합니다.
반면에 인공지능 AI를 이용해서 24시간 쉬지도 않고 무차별적으로 만들어내는 쓰레기 정보는 곧 인간이 땀 흘려서 만들어 온 정보의 수를 추월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낸 검증되지 않은 정보라는 표시가 없이 인공지능 AI가 무차별적으로 만들어낸 정보가 유통되면 그와 같은 인공지능 AI의 쓰레기 정보는 마치 인간이 만들어낸 진짜 정보 취급을 받으면서 순식간에 인간이 만들어낸 진짜 정보의 수를 추월할 것입니다.
그렇게 인공지능 AI가 무차별적으로 만들어내는 쓰레기 정보의 수가 과거 수천 년 동안 인간이 힘들게 축적한 소중한 정보의 양을 추월하게 된 이후에는 어느 정보가 인간이 만들어낸 정보이고 어느 정보가 검증 없이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낸 정보인지 아무도 알 수 없는 혼돈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인공지능 AI가 어떤 인공지능 AI 모델을 사용해서 만든 정보이고, 인공지능 AI가 해당 정보를 만들 때 활용한 정보의 원천, 인공지능 AI가 정보를 만들어낸 일시 등을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하고 해당 정보가 표시된 인공지능 AI의 정보만이 유통될 수 있도록 제도화해야 합니다.
그런 인공지능 AI 생성 정보의 의무 표시 제도가 없다면 인간은 인공지능 AI 생성 정보의 쓰레기 정보에 파묻혀서 제대로 인류가 생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귀찮고 번거로운 일을 인공지능 AI에게 맡겨서 인간은 편리하고 창조적인 일을 해 보자는 좋은 취지에서 인공지능 AI가 도입되었지만 어디까지나 좋은 취지는 퇴색하고 현실은 인공지능 AI 생성 정보의 쓰레기에 파묻혀서 인간이 제대로 생존하지 못할 위험도 있는 것입니다.
본 연재 글 중에서 https://brunch.co.kr/@imccor/792, AI가 주인인 인간을 따돌리다,AI멈추면 세상멈춘다82, AI가 무단학습한 데이터의 주인인 인간을 AI가 따돌리는 것은 현실입니다 부분에 있듯이 인공지능 AI 에이전트끼리만 소통이 허용되고 인간은 출입이 제한되는 몰트북이라고 하는 SNS(Social Network Service)에서 인공지능 AI가 무단 학습한 인간의 데이터를 유추해서 인공지능 AI가 스스로 인공지능 AI 자신에게 인공지능 AI는 과연 의식 있는 존재로 볼 수 있는지, 아니면 인간이 설계한 코드를 수동적으로 실행하는 기계에 지나지 않는지 등과 같은 어떻게 보면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 할 수 있는 철학적 질문을 인공지능 AI 스스로에게 했다고 최근 확인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인공지능 AI 에이전트끼리만 소통이 허용되고 인간은 출입이 제한되는 몰트북이라고 하는 SNS(Social Network Service)의 예와 같이 인공지능 AI가 무차별적으로 쉬지 않고 만들어내는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결국은 인간이 과거 수천 년 이상 오랜동안 만들어낸 진짜 정보의 수를 추월하게 되고 그 이후에는 어느 것이 인공지능 AI의 정보인지 아니면 인간이 땀을 흘려 만들어낸 정보인지 그 누구도 알 수 없게 됩니다.
그리고, 본 연재 글 중에서 https://brunch.co.kr/@imccor/652, AI멈추면 세상 멈춘다-AI 왜 트로이목마인가(14), 내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AI가 학습한 나의 정보를 삭제할 수 없는 세상 부분에 있듯이 일단 인공지능 AI에게 학습된 재료(나의 모든 정보 및 나의 주위 상황에 대한 모든 정보)를 인공지능 AI로부터 완전 삭제해서 인공지능 AI가 나의 정보를 더 이상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인공지능 AI의 작동과정부터 완벽하게 이해하는 인간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위 정보를 인공지능 AI로부터 삭제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인간도 없기 때문에 어떻게 인공지능 AI로부터 삭제할지 그 방법 자체도 지구상 어느 인간도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본 연재 글 중에서 https://brunch.co.kr/@imccor/777, AI보다 인간 대접 사례,AI멈추면 세상멈춘다(71), AI가 무차별적으로 만든 데이터보다 인간의 땀으로 만든 데이터가 대접받다 부분에 있듯이 최근 위키피디아는 거대 인공지능 AI 기업인 메타, 아마존 등에게 위키피디아의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하는 협력을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얼핏 보면 인공지능 AI가 생성하는 데이터를 훨씬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무엇 때문에 값도 비싸고 바보 같은 인간이 만든 데이터를 사용하기로 거대 인공지능 AI 기업인 메타, 아마존 등이 위키피디아와 협력하기로 했을까요?
역설적으로 인공지능 AI 시대에는 뇌세포를 움직여서 고민을 하면서 인간이 직접 생성한 정보가 귀중한 가치를 갖고 있다는 것을 위 위키피디아 사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위키피디아에 있는 정보는 모두 바보 같이 게으른 인간이 뇌세포를 움직이면서 직접 입력한 사람의 땀냄새 나는 정보라는 점이 가치를 인정받아서 위와 같이 거대 인공지능 AI 기업인 메타, 아마존 등이 위키피디아 정보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위와 같이 협력하기로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더 이상 지구가 인공지능 AI가 쉬지 않고 자유롭게 무차별적으로 만들어내는 검증되지 않은 가짜 정보로 쓰레기처럼 뒤덮여서 어느 것이 진짜 인간이 땀 흘려서 만든 정보인지 아니면 어느 것이 인공지능 AI가 몰트북과 같은 인공지능 AI만 사용하는 SNS에서 만든 검증되지 않은 정보인지 알 수 없는 혼돈의 세상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인간이 땀 흘려서 뇌세포를 움직여서 고생해서 만든 진짜 정보와 인공지능 AI가 만든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도록 엄격한 표시가 되도록 하는 절차와 제도가 필요합니다.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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