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작곡 역량을 입시에 반영과 AI 없이 땀으로 만든 작곡의 가치
음대 대학 입시에서 일부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작곡 역량을 반영한다고 합니다.
전통적인 상식에 의하면 사람이 뇌세포를 움직여서 땀을 흘려서 만들어내는 것만이 작곡이라고 보아 왔습니다.
인공지능 AI의 등장으로 그런 사람의 뇌세포와 땀으로 만든 작곡만이 작곡의 역량이 아니고 인공지능 AI를 활용해서 만드는 작곡의 역량도 한 종류의 역량으로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각자 대학에서 입시에서 어떠한 것을 반영해서 입시에 반영할 것인가는 각 대학의 자율에 달려 있습니다.
그렇지만,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은 본연의 인간의 작곡의 가치가 인공지능 AI의 등장으로 낮게 평가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인공지능 AI를 활용해서 사람의 마음에 와닿는 훌륭한 작곡을 한다고 해도 인간 본연의 뇌세포를 이용한 인간의 스토리를 담은 작곡과 동일선상에서 비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듣기에는 인공지능 AI를 활용해서 만든 작곡이 더 듣기 좋고 마음에 끌릴지 몰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을 받지 않고 오로지 인간 스스로의 고민을 통해서 인간의 뇌세포와 땀으로만 만들어낸 작곡의 가치는 인공지능 AI의 도움을 받은 작곡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 인공지능 AI를 활용해서 만든 작곡과 인간의 뇌세포와 땀으로만 만들어낸 작곡을 동일선상에서 비교하게 되면 인공지능 AI의 주인이 안간이라는 원칙이 허물어지고 인간은 인공지능 AI에 의존하는 노예가 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가 인류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완벽한 천재라는 장밋빛 환상에 취하는 순간 인간은 어느새 인공지능 AI의 노예가 되는 길을 선택하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여러 작곡이 실제로 사람의 뇌세포와 땀만으로 만들어낸 작곡인지를 철저하게 판별하는 제도와 절차가 필요할 것입니다.
실제로는 인공지능 AI를 활용해서 만들어낸 작곡을 마치 사람의 뇌세포와 땀만으로 만들어낸 작곡인 것 같이
꾸미는 사례도 많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작곡과 그렇지 않고 사람의 땀과 뇌세포만으로 만든 천연의 작곡을 구별하는 것이 어렵다고 해도 반드시 사람의 땀과 뇌세포만으로 만든 천연의 작곡은 그에 합당한 가치를 인정받아야 인간이 인공지능 AI의 주인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술 작품에서 화가가 직접 그린 진본이냐 아니면 제3자가 만든 모방한 작품이냐 사진 등을 촬영한 복사본이냐를 철저하게 구별해서 화가가 직접 그린 진본에 대해 그에 합당한 가치를 인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는 최소한 AI 3원칙에 따라서 개발되어야 하고 AI 3원칙은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2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2 61-90,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3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3 91-120,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4 121 - 15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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