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질문은행을 만드는 서울대가 부족한 것,AI멈156

AI에 던지는 질문을 축적하는 은행을 구축하는 서울대는 무엇이 부족한가

by 버드나무

최근 서울대에 의하면 학생들과 교수가 강의를 하는 과정 그리고 개인적으로 학습을 하는 과정에서 인공지능 AI에게 던지는 질문을 집적해서 질문 은행을 만든다고 합니다.


취지 자체는 유익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람이 인공지능 AI에게 던지는 질문을 버리지 않고 집적하면 나름대로 의미 있는 데이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주의해야 할 점도 있습니다.


사람이 인공지능 AI에게 던지는 질문이 인공지능 AI를 학습시키는 도구로 활용되는 것에 대해서 인공지능 AI를 발전시키는 질문을 한 사람에게 어떠한 보상이 주어지는가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빛 좋은 개살구라는 속담도 있듯이 사람이 아무리 기발한 질문을 해서 인공지능 AI를 고도로 학습시켜 주었는데 공은 다 인공지능 AI가 차지하면 좋은 질문을 한 사람은 토사구팽 신세가 되는 것일까요?


뉴튼이 만유인력을 발견한 것도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순간적으로 왜 사과가 떨어지는가라는 좋은 질문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서울대에서 인공지능 AI에게 질문을 한 것을 축적해서 질문 은행을 만드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지만, 질문을 한 사람에게 질문으로 인해 얻은 성과에 대해서 정당한 보상을 해 주는 절차와 제도를 반드시 마련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만 인간이 인공지능 AI를 학습시켜 주는 도구라는 수동적 지위에서 벗어나서 인간이 인공지능 AI의 주인이라는 것이 확인되고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인공지능 AI에게 질문을 한 사람이 해당 질문 내용에 대한 저작권을 보유함을 명확하게 표시해서 누구나 좋은 질문을 하면 좋은 질문에 대한 저작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공은 사람이 차지하는 일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겉으로 보면 인공지능 AI가 모든 일을 하는 완벽한 천재로 보입니다만, 실상 좋은 질문을 하는 사람이 없으면 인공지능 AI는 학습할 재료가 없어서 작동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즉, 인공지능 AI의 주인인 인간이 좋은 질문을 하고 잘 학습을 시켜야 괜찮은 인공지능 AI가 발전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질문 유익한 질문을 해도 질문을 한 사람의 권리가 보호되지 않는다면 사람은 도구로서 활용될 뿐 인공지능 AI의 주인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좋은 질문을 한 사람의 저작권을 인정하고 정당한 보상을 해야 합니다.


최근 인공지능 AI 사용의 증가 분위기 속에서 서울대가 인공지능 AI에 대한 질문을 모은 질문 은행을 만드는 것은 대단히 환영할 만한 일입니다.


다만, 위와 같이 좋은 질문을 한 주인인 인간(인공지능 AI의 주인인 인간)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저작권을 확립하는 제도와 절차가 마련되어야만 서울대가 추진하는 질문 은행이 장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는 최소한 AI 3원칙에 따라서 개발되어야 하고 AI 3원칙은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2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2 61-90,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3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3 91-120,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4 121 - 15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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