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23 현실자각타임

by 글쓰는보리

잔잔하게 지내다가도 주변 얘기를 들으면 내가 한없이 작아지고 철없는 어린애가 된다

온라인상으로까지 안가도 된다

나를 침묵하게 만드는 건 지금의 내 환경들이라

난 사실 수다쟁이고 잘 웃고 우는 사람인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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