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23 현실자각타임
by
글쓰는보리
Nov 23. 2021
잔잔하게 지내다가도 주변 얘기를 들으면 내가 한없이 작아지고 철없는 어린애가 된다
온라인상으로까지 안가도 된다
나를 침묵하게 만드는 건 지금의 내 환경들이라
난 사실 수다쟁이고 잘 웃고 우는 사람인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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