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루코 42화
고양이계의 상남자 루이의 사랑을 한 몸 받는 나는 행복한 집사.
언제 이런 사랑 받아보겠나?
남편도, 자식들도, 부모에게도 못받아 본 사랑~
비쥬, 루이, 코코, 세 마리의 고양이와 살며 조금씩 변화된 일상의 여러 단상들을 그림과 글로 나누고픈, 종합예술인을 꿈꾸는 초보집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