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세계에 알리자
"세계로 나가라!" "이 땅은 좁다!"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라는 가르침은 예전부터 이어져왔습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 우리는 얼마나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치고 있나요? 막강한 자본과 역량을 가진 기업들조차 글로벌화는 아직도 어려운 과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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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한장이야기=그림 한 장 + 이야기 하나. 그림을 그리다가 이야기가 떠올라서 글도 함께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림과 이야기가 함께 있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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