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로 치료할 것인가, 삶으로 치료할 것인가

완벽한 관리와 지속 가능한 관리 사이

by 최장금


모범생의 당뇨 치료


모범생은 지침을 완벽히 따른다. 식단도 정확히 지키고, 혈당 수치를 꼼꼼히 기록한다.

먹지 말라는 건 절대 먹지 않고, 시간도, 양도, 규칙도 어기지 않는다.

그래서 수치는 빠르게 안정된다.

의사는 안심하고, 주변에서는 “관리를 정말 잘한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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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상담전문가, 당뇨약 없이 당뇨완치 판정 800명 사례, 당뇨병 초기증상은 (당뇨에 좋은음식과 나쁜음식) 한달이면 충분, 돈도 당뇨병 완치제도 필요 없는 놀라운 식이요법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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