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좋은생각〉 에디터로 일하고 있다. 매달 〈좋은생각〉 지면 하단에 토막 상식을 싣는데, 편집장에게 올린 상식 중 채택되지 않은 상식을 추려 봤다. 이번 편은 식물에 대한 상식 2탄이다.
최장수 식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브리슬콘 소나무로, 나이가 무려 5,000살에 달한다. 기원전 3,000년경에 싹을 틔웠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인류가 아직 청동기를 발명하지도 못해 석기를 사용하던 시기였다. 이 나무는 성경에서 가장 오래 살았다고 기록된(약 970년) 이의 이름을 따서 ‘므두셀라’라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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