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종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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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종합시장은 도매시장의 핵심이다. 한국의 원단과 부자재 등을 이곳에서 모두 구입할수있다. 종합시장은 여러 건물이 새로지어져서 붙여져있다. 원래는 건물 하나에서 계속 확장되어졌다.



동대문에서 종합시장의 역활은 옷의 모든 재료들을 공급하는것이다. 이곳에서 원단과 부자재들을 만져보고 구매까지 할수있다. 이런 원단시장을 갖고있는 나라는 한국 중국 정도 뿐이다. 다른나라들은 뿔뿔이 흩어져있다. 이렇게 대규모로 형성되지 못했다.



이렇게 형성된 대규모 원단시장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동대문 도매시장에 옷이 발전하게 되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장사람들은 원단가게를 최소 일주일에 몇번씩은 방문을 해야 일이 진행 된다. 원단도 부자재도 계속 새로운것이 나오기때문에 직접 확인하러 가야한다.



옷을 만드는 사람은 종합시장을 속속들이 알아야할 필요가있다. 많은 다양한 옷의 재료와 원단들을 잘 알아야 옷을 잘 만들수있다. 한국의 원단시장은 매장이 하나하나 작고 다닥 다닥 붙어있다. 건물의 규모도 제법크다.



원단시장에는 청바지 원단과 니트의 재료인 실 회사를 제외하고 모든 재료가 다 있다고 보면된다. 앞에 두가지 없는것은 인근 사무실에서 영업으로만 판매하고있다. 이전에는 몇몇집이있었는데 지금은 매장이 없어지고 영업의 형태로만 판매한다.




종합시장의 매장들은 영업사원을 두는 경우가 많다. 의류 스와치나 샘플감들을 얻으로 다니다가 마음에드는 매장이있다면 도매시장에 영업업나오는 직원이 있냐고 물어볼수있다. 만약 그런 직원이있다면 매장에 새로나온 스와치들을 받아볼수있다.




매장에서 파는 가격과 영업사원이 주는 가격은 차이가 많이 나기때문에 가능하면 영업사원을 통해 자주 만나보고 원단을 사용하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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