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수가 준 이유
La vita e' bella. 나는 표보나. 표본아? 또 보나?! 나는 죠이아(Gioia). 이태리어로 기쁨. 나는 돌멩이. 속은 다이아몬드. 나는 30대. 정신은 낭랑18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