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스핑냥이와 깜장멍이
by
빨양c
Jul 2. 2022
#비갠뒤맑은날이좋구나냥
#그러게멍때리기좋구나멍
#하양망내비숑은숨엇으숑
keyword
고양이
강아지
애완동물
작가의 이전글
Ep20-끝. 소울리스좌가 말했다.
[그냥] 개통령? 나는 쫄지않아냥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