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이게 좋은데요?
무언가에 이름을 붙이고, 부르는 것을 정할 때는 항상 고민하고 신중할 필요가 있다.
삶의 순간순간에 드는 생각들이 많아 정리하는 중입니다. 때론 중구난방인 브런치겠지만 그게 우리 삶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