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에 올라오기까지 이랬단 말인가.
식탁에 올라오기까지 이렇게 많은 일들이. 그리고 먹고나서도 이렇게 많은 일들이!
삶의 순간순간에 드는 생각들이 많아 정리하는 중입니다. 때론 중구난방인 브런치겠지만 그게 우리 삶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