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타일난다 김소희 대표가 존경받아 마땅한 이유

by 아아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쇼핑몰 =스타일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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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난다는 핵심을 팔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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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이 뭐냐,

임블리 이야기를 뺄 수 없다.

*이 브랜드 또한 너무 존경하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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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또한 트렌드가 엄청 빠른 기업이다

이 기업은 부건 fnc 소속의 브랜드로서 여성복의 신화를 이루었고, 그리고 앞으로도 향후를 예견할 수 없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표본인 회사.

너무 대단한 회사이고 많이 배우고 싶다 -

그럼에도 '난다'를 벤치마킹하고 싶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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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개인적으로 최근 동향인.

개인이 기업이 되는 어쩌면 훌륭한 이 방향이 싫다.

왜냐? 이 말의 뜻은 [개인=기업=공익]이 된다는 거다.

이 말은 사회적 흐름 혹은 사생활 및 군중심리적 요소 만으로도

기업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 그리고 과평가 및 소평가 될 수 있다.

양날의 검이다.

기업은 트렌드를 파는 것이 아니라 본질을 팔아야 한다 생각된다

예전에 누가 해준 조언이 있었다

'나이키'의 경쟁업체가 누군지 아느냐.

당연히 아디다스, 푸마인 줄 알았다.

그러나 나이키의 경쟁업체는 '닌텐도'였다. 사고의 전환이 다름을 피부로 느꼈다.

내가 김치찌개를 팔 거면 고품질 전략이든. 가성비 전략이든 중요한 건 김치찌개다. 셰프의 자질을 판매하는 순간 그의 개인적이고 사소한 이슈만으로도 흔들리는 것이 시장의 본질이라 생각하는 사람 중 한 명이다

(앞서 말한 나이키와는 별개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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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난다는 핵심을 팔았다고 생각되는 이유는 아래의 흐름만 봐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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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소호쇼핑몰 1위(온라인쇼핑이 전무한시절)-보세 쇼핑몰 최초 자체제작 코스메틱브랜드(보세쇼핑몰이 상상하기 힘들었던시절 ODM전략PB상품*3CE)-중소기업의 중국시장 니치마켓 선점(요커 브랜드 선호도 mcm을 제치고 한국1위)-M&A(로레알 인수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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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는 상품의 가치 및 분위기 그리고 개인이 아닌 상품성적 팬덤을 판매하는것에 올인한 것 같다.

그게 재화 이든, 서비스이든. 고객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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