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
고여서 오래된 것들이
저희들끼리 입자를 몽글하게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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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고 쓰고 그리고 만드는 통합창작예술가. 장르와 경계를 녹여내어 없던 세상을 만들고 확장하는 자. 그 세상의 이름은 이영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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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 드로잉>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