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내 짝꿍은,
여자애처럼 깔끔하고
늘 조신하게 말을 하는 남자애였다.
어느 날 여자 담임 선생님이
파란색 스웨터를 입고 짝꿍에게로 와서
“엄마한테 고맙다고 전해”라는 말을 하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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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고 쓰고 그리고 만드는 통합창작예술가. 장르와 경계를 녹여내어 없던 세상을 만들고 확장하는 자. 그 세상의 이름은 이영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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