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소상공인)
2026년은 소상공인 정책의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전환되는 해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더 이상 단순한 생계 유지 목적의 지원이 아닌,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을 정책의 중심에 두었습니다.
이를 반영해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은 총 7개 분야, 26개 사업, 약 1조 3,410억 원 규모로 확대되었으며, 이는 전년도 대비 사업 수와 예산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한 수준입니다.
AI 디지털 전환
로컬 기반 산업화
글로벌 시장 진출
선별적, 집중적 성장 지원
이제 하나씩 구체적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2026년부터 AI와 디지털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기본 전제 조건이 되었습니다.
가. 주요 변화 포인트
혁신 소상공인 AI 활용 지원 사업 신설
AI 기반 제품 개발
서비스 자동화
마케팅 운영 효율화
기존 지원사업에도 AI 디지털 요소 단계적 연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온라인 판로 지원
소공인 스마트제조 등
단순 오프라인 매장형 소상공인보다
기술을 활용해 경쟁력을 높이려는 소상공인이 정책의 중심이 됩니다.
2026년은 로컬 정책이 단순한 지역 활성화를 넘어 관광, 문화, 수출과 연결되는 전략 산업으로 격상된 해입니다.
새롭게 강화된 로컬 정책
글로컬 상권 조성(정규사업 신설)
로컬거점 상권 육성(신규)
유망 골목상권 육성(신규)
로컬크리에이터 및 로컬브랜드 사업 확대
개인 점포 단위보단느 상권, 협동조합, 컨소시엄 형태가 훨씬 유리한 구조로 변화했습니다.
2026년부터 소상공인은 내수형 사업자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글로벌 소상공인(K-소상공인) 육성 신설
수출형 제품 구조 전환
해외 마케팅 및 판로 연계
소비재 중심 글로벌 진출 지원
브랜드 온라인 판매 경험이 있는 소상공인이라면 중소기업 이전 단계에서 해외 진출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성장 정책과 함께 기초 체력 유지를 위한 지원도 강화되었습니다.
주요 내용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공과금, 4대 보험, 연료비 사용 가능)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확대
희망리턴패키지 (점포 철거비 지원 상향, 취업, 재창업 연계 강화)
위기 대응부터 재기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구조가 완성되었습니다.
제조업 기반 소공인은 2026년에 구조 전환의 기회를 맞이합니다.
주요 변화
스마트제조 지원 방식 변경 (임차 -> 구매 방식 전환)
클린제조 환경조성 지원 확대
판로, 브랜딩, 전시회 지원 유지
10인 미만 제조업체는 기술 투자 타이밍을 놓치면 격차가 크게 벌어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모든 소상공인을 지원하지 않는다. 성장할 준비가 된 소상공인을 집중 육성한다.'
사업계획서에 AI, 디지털 요소 반드시 포함
개인 단위 -> 협업, 컨소시엄 구조로 전환
단기 지원금보다 성장형 사업 우선 공략
로컬 + 브랜드 + 온라인 판로 결합
'소상공인'이 아니라 '작은 기업' 관점으로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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