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속의 길거리에서 온정을 느끼다.
눈은 산타할아버지의 길잡이가 아닐까?
by
도연아빠
Jan 7. 2021
건강을 위해 매일 5km를 걷고 있다.
어제 세종시도 폭설이 있었다.
눈 위에서 보드를 타듯이 걷고 미끄러짐을 반복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
대로에 쌓인 눈 속에 누군가 길을 내었다.
이 구간을 걸어가는데 마음도 몸도 따뜻함을 느꼈다.
어쩌면 폭설은 산타할아버지가 착한 어른이 또는 어린이를 찾아내는 길잡이 이벤트가 아닐까...
keyword
폭설
세종시
한파
매거진의 이전글
2018년식 중고차, 1980년식 남자를 만나다!
부모라고 모두 같은 부모가 아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