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파일은 귀로 듣는 시입니다.
예전 영문학개론 수업 중에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요. 고통을 일반화하라는. 나는 분명 차별될 수밖에 없는 하나의 존재이지만, 내가 겪는 문제는 어쨌든 몇 백 년 전의 혹은 동시대의 개개인과 같은 것일 수 있으니까... 힘내라는 말씀이셨던 거 같아요. 학자 스타일의 위로일 수도 있고요ㅎㅎ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는 시였으면 좋겠네요.
저의 독자팬이 되어주세요! 시를 쓰는 좋은 자극이 됩니다!!!
영시집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