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마는 시인이 되었네요. 6달 전까지만 해도 옷 파는 시인이었는데... 몇 달 후엔 요가 가르치는 시인일 거예요. 고양이들이 난제지요. 항상.
혹 제 영시에 관심이 있으시면 PLAY를 제 시에 관심이 생기...셨다면 꼬리가 일곱이나 어제까지의 축제를 누르시면 돼요.
또 뵙지요.
문화와 문학을 적습니다. 요리도 베이킹도 취미로 하고 있고요. 자주 놀러오세요. <꼬리가 일곱>, <어제까지의 축제>, 그리고 영시집 <Play> 출간한 것은 안 비밀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