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거면 헤어지지 말았어야지'를 들으며 자발적으로 시련당해봤습니다. 근데, 아프네요.
문화와 문학을 적습니다. 요리도 베이킹도 취미로 하고 있고요. 자주 놀러오세요. <꼬리가 일곱>, <어제까지의 축제>, 그리고 영시집 <Play> 출간한 것은 안 비밀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