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스트레칭 008
안 가지만 못 간단 말 하기도 민망할 것이고.
누가 더 반가울지는 보내봐야 알 것.
그러니
당신 대신 꽃을 보내세요.
(올봄에 경상남도 화훼농가 돕기로 쓴 카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