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쓰자니 시간이 없다
2016.05.26 F
by
종이소리
Jun 2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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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쓰자니
시간이 없다.
온 하루가
이름 하나만
쓰고 간다.
어느 날엔가 그대의 시간에도
그런 설렘이 도착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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