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분 남지 않은 위안부 할머니께

by HJH

마냥 죄송할 따름입니다.


아베를 처단한게 한국 사람이었어야 했는데. 한국 정부가 보낸 사람이어야 했는데.


저는 단지 그를 응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중략)


초등학생 등 수 많은 어린 친구들의 위로가 닿아 마음이 평안에 이르셨길 바라며. 학연, 지연, 혈연으로 계급 세우고 배경 따져 노예 만들려는 수 많은 사람 속에 현대판 일제시대를 살고 있는 제가, 혹은 정말 아베 말대로 절대자나 힘 있는 자를 빨며 한국판 기생 노릇을 하는 사람들을 대표해서, 자격은 없으나 살아 생전에 평안에 드시길 바라고 바랍니다.


...(후략)


(글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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