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전으로 가는 길목
이란전쟁이 새 국면으로 들어섰다. 미군이 이런 최대정유시설인 하르그 섬을 공습했다. 이란은 즉각 반격을 예고하면서 공격범위를 미국과 이스라엘에서 협력국으로 늘렸다.
중동의 에너지 기반 시설 전반이 타격대상으로 지정됐다. 뿐만 아니라 이란은 미국과협조하는 기업과 동맹들을 적으로 규정했다. 트럼프는 때 이른 종전을 선언했지만 상황은 악화일로를 걷게 됐다.
전장의 불길이 전 세계로 번져나가는 중이다. 불황은 늘 전쟁을 부른다. 동시다발적인 테러와 충돌은 불안과 갈등을 배가시킨다. 민심이 악화되면 작은 사건이 큰 비극으로 이어지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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