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산업에 진출한 엔씨와 크래프톤

사업확장이라 쓰고 성장정체라고 읽는다

by 김태민

엔씨소프트가 독일 애드테크기업 저스트플레이를 전격 인수했다. 인수합병에 소극적이었던 엔씨가 드디어 칼을 빼들었다. 인수대금 3천억 원을 차입 없이 전액현금으로 지불하면서 단숨에 최대주주가 됐다.


앞서 크래프톤 역시 7천억 원을 들여서 일본 3대 광고회사인 ADK를 인수했다. 게임회사가 광고회사를 인수하는 직접적인 이유는 수익성이다. 광고는 AI혁명의 수혜를 가장 크게 누리는 분야다.


이용자데이터를 분석하는 맞춤형 광고는 즉각적인 매출을 보장한다. 실제로 구글의 매출 약 80%는 광고수익이다. 심지어 메타는 매출의 98%가 광고에서 나온다. 빅테크들도 결국 돈은 광고로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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