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낭사리(Canang sari)

마음대로 여행일기 (발리 편)

by 칠일공






신들의 섬 발리의 아침,
오늘 하루도
차낭사리(Canang sari)와
함께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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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발리의 종교의식을 보며

무교이지만 경건해졌던 마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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