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따 해변의 선셋

마음대로 여행일기 (발리 편)

by 칠일공





꾸따 비치 선셋

그 날의 우리 이야기 (1).jpg




뜨거운 열기가 가라앉은 뒤

저물어가는 태양을 붉게 물들이는

해변의 노을을 바라보며,

그 풍경을 그저

바라만 보고 있어도

아무 말 하지 않아도

그곳엔 바다, 파도, 바람,

그리고 당신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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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선셋을 깊게 담은

우리의 마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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