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치료 프로그램 20
부추전
by
한국요리치료연구소
Nov 20. 2020
우리는
.......
우리는 또
그렇게
인연을
수채화처럼
그리고
소설처럼
써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처음은 설레였고
마지막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keyword
요리치료
요리
프로그램
매거진의 이전글
요리치료 프로그램 19
뒤집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