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학 교수가 전하는 성공가이드
얼마 전 대화를 하다가 한 지인이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두 마리 개를 키운다! 이 말을 듣고 다소 의아해 했다. 두 마리 개라면 도대체 어떤 종류의 개를 말하는가? 어렸을 때 집에서 개를 키운 적이 있던 터라 관심을 갖고 이야기를 들었다. 그 지인은 두 마리 개란 무엇일까? 하고 맞춰보라고 했다.
그래서 필자는 “혹시 진돗개 아니면 풍산개가 아닐까요?” 라고 답을 했다 물론 동석했던 여러 지인들도 나름 개 종류를 대었다. 한참 뒤 그 지인은 이렇게 말했다. “사람은 마음속에 두 마리 개를 키우는데 이 두 마리 때문에 소통이 잘 안됩니다. 그래서 이 두 마리 개를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아주 무 슨 개인데 버려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두 마리 개는 그 지인이 말을 이어 갔다. “바로 선입견과 편견을 말합니다.” 즉 이 두 마리 개가 서로 소통하는 데 있어서 특히 방해가 된다는 것이다. 기발한 생각이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