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두 마리 개를 키운다.

성공학 교수가 전하는 성공가이드

by 이내화

얼마 전 대화를 하다가 한 지인이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두 마리 개를 키운다! 이 말을 듣고 다소 의아해 했다. 두 마리 개라면 도대체 어떤 종류의 개를 말하는가? 어렸을 때 집에서 개를 키운 적이 있던 터라 관심을 갖고 이야기를 들었다. 그 지인은 두 마리 개란 무엇일까? 하고 맞춰보라고 했다.

그래서 필자는 “혹시 진돗개 아니면 풍산개가 아닐까요?” 라고 답을 했다 물론 동석했던 여러 지인들도 나름 개 종류를 대었다. 한참 뒤 그 지인은 이렇게 말했다. “사람은 마음속에 두 마리 개를 키우는데 이 두 마리 때문에 소통이 잘 안됩니다. 그래서 이 두 마리 개를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아주 무 슨 개인데 버려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두 마리 개는 그 지인이 말을 이어 갔다. “바로 선입견과 편견을 말합니다.” 즉 이 두 마리 개가 서로 소통하는 데 있어서 특히 방해가 된다는 것이다. 기발한 생각이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이내화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이내화의 브런치입니다.

74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91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천천히 걸으면 멀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