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학 교수가 전하는 성공가이드
흔히들 성공하면 1등을 생각하기 쉽다. 언젠가 외국계 아이스크림 자영업을 하는 경영자를 대상으로 강의한 적이 있었다. 경기가 불황인터라 강의장에 모인 경영자들은 어떻게 하면 매출을 늘릴 것인가를 생각하는 모습이 영력 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1등을 하는 것이었다. 말하자면 매출에서 1등을 하는 것으로 보였다. 이들에게 필자는 이런 이야기를 했다. “1등을 하려고 하지 말고 작은 신화를 만들어보라!”는 주문을 했다. 이런 주문에 이들은 다소 어리둥절하는 것이었다.
왜 이들은 어리둥절했을까? 성공신화를 만들라고 하니까 대단하고 큰 일로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알기 쉽게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방법을 제시한 바 있다. 그러니까 대치동에 있는 <대치점의 사장>이라면 ●아침에 가장 많이 팔리는 곳,● 노인이 가장 많이 찾는 곳, ●젊은 층의 수요가 가장 늘어나는 곳 등등 어느 한 부분에서라도 자신만의 작은 성취로 신화를 만들어 보라는 이야기다. 이렇게 되면 작은 신화지만 그 신화를 만들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성공으로 가는 로드맵을 구축한 거라 이것을 확장하면 보다 큰 성공신화의 주인공으로 자리매김을 하기 때문이다.
필자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건 바로 1등만이 성공이 아니라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먼저 해내는 것도 성공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자신이 하는 일에서 그것을 세분화시키면 그곳에서 성공신화를 나만의 역사를 쌓을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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