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과 산책과 사유_계절의 변화를 촉각으로 먼저 느낍니다

촉각에서 청각으로, 청각에서 시각으로

by 칭다오에 사는 이방인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의 눈으로 본 것을 사실이라 믿습니다.


저 또한 그럴 때가 많은데요. 하지만 눈은 가장 사실을 왜곡하기 쉬운 기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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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에는 바다와 라오산, 구도심과 도심 그리고 칭다오 경향도서관이 있습니다. 칭다오에서 책과 작가와 이방인 독자를 연결하고 있는 한인도서관 관장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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